추억에는 보금자리가 필요해요

피드도, 클라우드도 아닌. 보금자리.

우리 이야기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일이에요. 여행이 끝나면 사진은 사방에 흩어져 있어요. WhatsApp, Google Drive, Instagram DM에.

이 혼란이 지긋지긋해서 Memrly를 만들었어요. 모두의 사진이 한 공간에 함께 살 수 있는 곳을 원했어요 - 비공개로, 단순하게, 잘 정리된 채로.

더 이상 "그 사진 좀 보내줘"라고 묻지 않아요. 사진 한 장 찾으려고 메시지 500개를 스크롤하지 않아요. 내 사진이 AI 학습에 쓰이는 건 아닐까 걱정하지 않아요.

그저 그룹의 추억이 머무는 한 공간, 마음 편한 공간이에요.

우리가 믿는 것

"추억은 그 추억을 함께 만든 회원님과 사람들의 것이에요 - 광고주도, 알고리즘도, 대중의 것이 아니에요."

우리의 원칙

기본부터 비공개

공개 공유 옵션이 없어요. 모든 앨범은 초대 전용이에요. 추억은 회원님의 사람들과 함께 머물러요.

데이터를 가지고 장난치지 않아요

사진을 AI 학습에 쓰지 않아요. 데이터를 팔지 않아요. 광고도 없어요. 우리는 회원님의 데이터가 아니라 구독으로 수익을 내요.

주최자는 영웅이에요

여행이나 파티를 준비하는 분은 더 많은 일이 아니라 인정받을 자격이 있어요. 그분들이 빛날 수 있게 만들어요.

단순함이 영리함을 이겨요

기능은 적게, 대신 잘. 복잡함을 더하지 않아요. 마찰을 없애요.

추억이 소중하다고 믿는 작은 팀이에요. 우리도 직접 여행을 준비하고, 파티를 기획하고, 사진을 쫓아다녀 봤어요. 우리가 있었으면 했던 앱을 만들었어요.

작은 사무실에 자리 잡고 있지만, 사용자는 어디에나 있어요. 우리가 만드는 모든 기능은 회원님 같은 분들의 진짜 불편함과 진짜 요청에서 나와요.

추억을 소중히 하는 일에 함께해요

오늘 첫 앨범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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