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일이에요. 여행이 끝나면 사진은 사방에 흩어져 있어요. WhatsApp, Google Drive, Instagram DM에.
이 혼란이 지긋지긋해서 Memrly를 만들었어요. 모두의 사진이 한 공간에 함께 살 수 있는 곳을 원했어요 - 비공개로, 단순하게, 잘 정리된 채로.
더 이상 "그 사진 좀 보내줘"라고 묻지 않아요. 사진 한 장 찾으려고 메시지 500개를 스크롤하지 않아요. 내 사진이 AI 학습에 쓰이는 건 아닐까 걱정하지 않아요.
그저 그룹의 추억이 머무는 한 공간, 마음 편한 공간이에요.